1월달에 먹고 너무 맛있어서 또 시킨 연어육회초밥
아직은 운동 할 시간이 있다 (잠 잘시간 아껴서)
친구한테 선물받은 팩트!
조금씩 아껴쓰는데 쓰다보니 점점 더 맘에 들어서 저장!
역대급 스트레스 폭발하던 시기였던걸로 기억ㅠ
주말에는 본사 출근해서 근무
휴일에 일하는 건 당연하고 오히려 감사하는 마음도 들었다.
(주말에는 적어도 일이 늘어나지는 않으니까)
본사근처에 있는 햄버거
처음 가본 곳이였는데 난 그냥 바스버거가 맛있당
새벽부터 출발해서 부산 출장 가는 길
본가가 바로 옆인데 들릴 틈도 없어서 그냥 부산 직행 갔다가 바로 올라왔다.
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다면 생략하고 싶은 공장 점심....
점심을 위로해주는 든든한 부산 외식들!!!
난 근데 호텔 조식이 제일 맛있고 좋다ㅎㅎ
서울 귀가하자 급격히 부실해진 식사
저 빵들도 다 부산에서 올라오는 길에 사와서 쟁여두고 먹은 것들!
마라탕 가끔 먹으면 대 존맛임
야근 간식비로 쟁이는 시즌 끝난 후의 식량ㅋㅋㅋ
퇴근 길에 사서 바로 택시 타는게 일상
서울 전역에 퍼져있는 여기저기 필드 돌아다니면서 맛집들 찾아다니는게 유일한 낙이다..
시력이 너~무 안 좋아져서 회의할때마다 모니터가 안보이길래 결국 안경 사러 옴
일할때 엑셀에 촘촘한 숫자들 볼때도 도움이 될까했는데
가까이 있는거 볼때는 크게 나아지는게 없었다.
멀리 있는 건 확실히 선명하게 보이는게 편해짐
광화문 필드 다니면서 점심 저녁으로 먹은 것들!!
맛있는건 많이 먹었지만
잠 못자서 입술 다 터짐....ㅠ
밥은 밥이고 잠은 잠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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